제일모직 “합병법인 배당 30% 지향… 거버넌스 위원회 신설”

입력 2015-06-30 11: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물산과 합병을 추진 중인 제일모직이 합병법인의 배당성향을 30% 수준으로 지향하는 등 합병 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장래 경영계획을 30일 공시했다.

세부적으로는 우선 배당을 상향하고 이사회 독립성 강화를 위해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된 거버넌스 위원회(주주권익위원회)도 신설한다. 또한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전담조직도 구성한다.

아울러 합병법인 비전으로는 건설, 트레이딩 분야에서 고객 성공을 위한 종합 사업 솔루션을 제공하고 의식주휴 및 바이오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을 내세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9 12:10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