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해전' 이현우, 시사회 소감 밝혀 "이 여운 함께 해주세요"

입력 2015-06-24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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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인스타그램)
영화 ‘연평해전’ VIP 시사회를 마친 '연평해전'의 배우 이현우가 소감을 전했다.

이현우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연평해전’ 시사회를 했어요. 감사하게도 제가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러 오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면서 “그리고 항상 관심 가져주시는 팬분들 무대인사 도는데 퓨마에서 꽃 준비해서 모든 배우 분들에게 전해주셨는데 완전 감동이었어요. 고마워요. 제 꽃이 제일 예쁘더군요 호호”라는 소감과 함께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이현우는 “‘연평해전’ 많이 사랑해주세요. 여러분 저희가 느낀 감동, 여운 모두 함께 느껴주십시오”라며 “그리고 저는 ‘밤을 걷는 선비’를 촬영하러 슝. ‘밤을 걷는 선비’도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며 귀여운 멘트와 함께 '연평해전'과 '밤을 걷는 선비' 두 작품을 모두 독려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은 시사회를 갓 마친 이현우가 검은색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훈훈한 눈망울로 응시하고 있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영화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월드컵 열기로 뜨거웠던 대한민국과 그 대한민국을 지켜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24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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