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서장훈 "결벽증 걸린 이유? OOO 떄문에…" 과연 정체는?

입력 2015-06-08 21: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힐링캠프' 서장훈 결벽증 '힐링캠프' 서장훈 결벽증 '힐링캠프' 서장훈 결벽증

▲사진=SBS '힐링캠프'

'힐링캠프' 서장훈이 결벽증에 걸린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3MC 이경규, 김제동, 성유리가 게스트들과 함꼐 팀을 이뤄 각자 하루 3끼를 해결하는 '미식캠프' 2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평소 결벽증에 가까운 깔끔함으로 유명한 서장훈은 녹화 도중에도 테이블 위에 놓인 음료수 병과 휴지를 정리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서장훈은 "무의식적으로 나온 행동"이라며 "(평소에) 아무리 술에 많이 취해서 몸을 못 가누고, (농구)시합을 해서 피곤해도 씻지 않고 침대 위에 앉은 적이 없다"며 결벽증이 중증상태임을 밝혀 현장을 폭소케 했다.

또한 서장훈은 "내가 방송에서 지나친 깔끔함을 얘기하는데 그게 여기서부터 시작된 거다"라며 결벽증에 걸린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과연 서장훈이 결벽증에 걸린 진짜 이유는 무엇일지, 8일 밤 11시15분에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90,000
    • -1.08%
    • 이더리움
    • 3,421,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22%
    • 리플
    • 2,056
    • -1.11%
    • 솔라나
    • 124,700
    • -0.8%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79
    • -1.44%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56%
    • 체인링크
    • 13,770
    • +0.15%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