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메르스 확진 의사, 1500여명 직·간접 접촉(1보)

입력 2015-06-0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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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의사가 시민 1500여 명과 직·간접적으로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4일 밤 긴급브리핑을 열고 지난 1일 35번째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지역 한 병원 의사가 지역 조합 회의와 심포지엄 등 대형 행사장에 수차례 드나들며 불특정 다수와 접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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