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새 훈남 셰프 '맹기용'… 알고보니 '엄친아'

입력 2015-05-2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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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에 합류한 셰프 맹기용.(SBS'쿡킹코리아'방송화면캡처)

'냉장고를 부탁해'에 새로운 셰프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JTBC 교양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측은 맹기용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 라인에 합류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로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최현석, 샘 킴, 정창욱, 미카엘 아쉬미노프, 홍석천, 김풍, 박준우, 이원일 셰프와 새롭게 합류한 이연복, 맹기용 셰프 등 10명의 셰프들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오감을 사로잡는 요리대결을 펼치게 됐다.

맹기용 셰프는 1988년생에 4년차 셰프로, 홍대 인근 브런치 레스토랑 오너 셰프를 맡고 있다.

그의 아버지는 서울대학교를 수석 졸업, 카이스트에 전자과 교수로 임용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한편, 맹기용 셰프는 금일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 28회에서 첫 등장할 예정이다.

네티즌은 “냉장고를 부탁해와 맹기용 잘 어울린다” “맹기용 라스 때부터 완전 호감”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앞으로도 파이팅” “냉장고를 부탁해 메인 셰프 경쟁 치열해질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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