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18일 서울 내곡동 예비군훈련장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으로 숨진 윤재홍(24) 예비역 하사의 영결식이 성남 국군수도병원 영결식장에서 육군 제52사단장으로 엄수됐다.
입력 2015-05-18 10:31

18일 서울 내곡동 예비군훈련장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으로 숨진 윤재홍(24) 예비역 하사의 영결식이 성남 국군수도병원 영결식장에서 육군 제52사단장으로 엄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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