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이전 7개 공공기관 사회공헌 활동 실시

입력 2015-05-15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공기관 사회공헌 협의회를 대표하여 김학규 한국감정원 상무이사(오른쪽)가 김오기 안심제일종합사회복지관장(왼쪽)에게 ‘사랑나눔 선풍기’ 300여대를 전달하고 있다.
대구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감정원, 한국가스공사, 신용보증기금,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등 7개 공공기관이 지난 14일 지역 저소득층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사랑나눔 선풍기’ 전달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대구혁신도시 이전 7개 공공기관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역 복지관의 추천으로 약 300대의 선풍기를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것으로 공공기관 임직원이 직접 대상자 세대를 방문해 선풍기를 조립하고 전달까지 실시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공공기관 간 힘을 보태기 위한 취지로 만들어진 공공기관 사회공헌 협의회는 지난해 12월 공공기관이 함께 봉사에 참여하는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저소득층에게 겨울나기용 물품을 제작․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사회공헌 협의회의 간사기관인 한국감정원 관계자는 “공공기관이 힘을 합쳐 공동 사회공헌을 실시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연 2회 이상 공동 사회공헌 활동 수행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65,000
    • +1.6%
    • 이더리움
    • 3,124,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2.38%
    • 리플
    • 2,086
    • +1.61%
    • 솔라나
    • 130,400
    • +1.8%
    • 에이다
    • 392
    • +1.82%
    • 트론
    • 438
    • +0.92%
    • 스텔라루멘
    • 246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0.79%
    • 체인링크
    • 13,690
    • +3.48%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