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위원장 "금융개혁 법령 개선에 주력"

입력 2015-04-20 12: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일 금융위 간부회의

임종룡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20일 간부회의에서 “비조치의견서와 법령 해석, 조치에 적극적으로 임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임 위원장은 “금융개혁과 관련된 법령 개선 관련된 것들이 금융위의 가장 기본적인 업무”라며 “가장 열심히 해야할 일”이라고 이 같이 강조했다.

해석이 복잡한 상황에 대해서는 법령해석심의위원회를 최대한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앞서 임 위원장은 지난주 국회 정무위원장, 여야 간사 및 법안소위를 직접 만나 주요법안을 설명하고 처리를 요청했다. 이번 주 법안소위에서는 크라우드펀딩법, 서민금융법, 상호펀드, 신용정보법, 금융소비자보호법, 대부업법, 자본시장법 등 주요 7개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주력할 예정이다.

임 위원장은 현재 자본시장개혁법에 관련해서는 만족감을 나타냈다. 임 위원장은 “자본시장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잘 만들어달라”고 했다.

이 밖에도 현장점검반의 업무수행에서도 실무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1주차 금융사 건의사항이 2주만에 100%회신된 것에 대해 “어려웠을텐데 굉장히 애쓰고 고맙다”며 “일회성이 아니라 제도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격려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00,000
    • -0.5%
    • 이더리움
    • 3,480,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0.88%
    • 리플
    • 2,091
    • -0.14%
    • 솔라나
    • 129,600
    • +1.97%
    • 에이다
    • 389
    • +1.3%
    • 트론
    • 506
    • +0.8%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60
    • +0.04%
    • 체인링크
    • 14,650
    • +1.74%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