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원유ETF 분할 매수하는 본점 운용형 ‘원유 ETF 랩’ 모집

입력 2015-03-23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은 원유에 분할 투자하는 ‘유진 챔피언 원유ETF 랩(본점운용형)’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일반 원유펀드보다 원유 현물 가격의 추종 능력이 뛰어난 TIGER 원유선물(H) ETF를 분할 매수하는 전략으로 운용된다. 과거 1년 내 고점 대비 -30% 이하 가격에서 자산의 50%를 최초 매수하며, 이후 최초 매수가격의 5% 하락시마다 자산의 10%를 5회에 걸쳐 매수한다. 계약기간은 6개월이며, 6개월 단위로 연장할 수 있다. 계약기간 내 고객이 사전에 정한 목표수익률에 도달할 경우, 고객 요청에 따라 해지할 수 있다.

홍진우 유진투자증권 신탁팀장은 “2008년 금융위기 당시 WTI 6개월 수익률은 6.8%로, 과거 30년간의 6개월 평균 수익률 5.73%를 뛰어넘는다”며 “2008년 금융위기 수준의 폭락이 진행중인 지금 원유 투자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말했다.

최저가입금액은 1000만원이며, 상품 관련 문의는 전국 지점 또는 고객만족센터(1588-6300)를 통해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18,000
    • +0.26%
    • 이더리움
    • 3,487,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15%
    • 리플
    • 2,144
    • +0.8%
    • 솔라나
    • 128,900
    • +0.16%
    • 에이다
    • 372
    • +0%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56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0.59%
    • 체인링크
    • 13,890
    • +0.14%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