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취재진에 둘러싸인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

입력 2015-03-18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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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18일 2009년 통영함 계약 당시 방위사업청 함정사업부장으로 재직하며 수중음파탐지기 등 성능 평가서를 제대로 검토하지 않는 등 업무를 소홀히 해 통영함의 부실을 초래한 혐의를 받고 있는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조사를 마친 후 귀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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