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김진, 방송 출연 안하고 무엇했나 보니…“아버지 사업 도와드리며 어음깡했다”

입력 2015-02-2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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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에 김진이 출연해 그동안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21일 방송에서는 ‘무도 큰 잔치’ 특집으로 서장훈, 현주엽, 김진, 김영철, 박혁권, 강균성, 이규한, 고경표, 정용화, 비투비 서은광, 홍진경, 박슬기, 김제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김진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아버지 사업을 도와드렸다”며 “아버지가 어망 공장을 하시는데 어음을 현금화 하는 일을 했다. 깡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MC 유재석은 “김진씨의 그간 행적이 밝혀졌다. 어음깡을 하면서 살았다”고 다시 한 번 말해 웃음을 주었다.

‘무한도전’ 김진 근황을 접한 네티즌은 “‘무한도전’ 김진 근황 웃기다”, “‘무한도전’ 김진 정말 오랜만이다”, “‘무한도전’ 김진 로봇연기 창시자였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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