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윤은혜 소환 운동 RT 시작…8년만에 'X맨' 커플 성사되나

입력 2015-02-0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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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런닝맨)

런닝맨 제작진이 김종국과 윤은혜의 만남을 위해 윤은혜 강제소환 운동을 시작했다.

SBS는 지난 5일 공식 트위터에 "윤은혜 런닝맨 소환 운동! RT 하고 윤은혜를 런닝맨으로 소환하자! RT 1만 개 달성하고 윤은혜를 런닝맨으로"라는 글과 함께 김종국과 윤은혜가 언급된 '런닝맨' 편집 영상을 공개했다.

이 메시지는 6일 오후 기준 약 2만2878건의 리트윗을 기록하면서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지지를 얻고 있다.

제작진은 영상 말미에 "윤은혜씨 런닝맨 나와주실거죠?"라는 메시지를 덧붙이며 윤은혜를 향한 적극적인 공개 구애에 나섰다.

김종국과 윤은혜는 'X맨' 커플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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