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수혜주, 스탁론으로 더블 공략...

입력 2015-02-0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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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아직도 바닥이 아니라는 분석이 나오며 엔저와 업황 개선을 이유로 여행 관련주들이 잇따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2주 앞으로 다가온 한국과 중국의 설과 춘절 효과도 더해지면서 여행주의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중국의 명절은 우리나라보다 더 길고, 3월에는 중국 전인대(전국인민대표대회)가 기다리고 있다. 수혜주로 꼽히는 대표적 업종에는 화장품, 카지노, 여행주가 있다. ‘성공투자’는 누가 먼저 숨어있는 수혜주를 발굴하고 투자하느냐에 달렸다. 남보다 앞서 승부수를 던졌다면 증권연계신용(일명, 스탁론)을 이용해 보는 것도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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