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백야' 이보희, 박하나 시집살이…한진희-김민수 싱글벙글

입력 2015-01-27 0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압구정 백야' 이보희, 박하나 시집살이…한진희-김민수 싱글벙글

(=압구정 백야)

이보희가 박하나에게 호되게 시집살이를 당했다.

26일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 73회에서는 서은하(이보희)가 백야(박하나)에게 시달리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백야는 집에 도우미 아주머니가 있는 상태에서 서은하가 곤란해할 만한 사진과 말을 해 서은하를 당황시켰다.

백야는 방으로 들어간 서은하를 쫓아가서는 "소장님이 그러는데 커리 잘하신다고 들었다. 그거 해달라"고 요구하고는 도우미 아주머니는 일찍 들어보내겠다는 발언까지 더했다.

서은하는 백야의 성화에 직접 부엌에 서서 음식을 하기 시작했다. 백야는 “전도 좀 부치세요”라고 요구했다.

때마침 조장훈(한진희)이 일을 마치고 돌아왔고 백야는 “어머님이 전을 부쳤다”며 드시라고 말했다.

한편, 한진희는 취기가 오르자 아들 조나단(김민수)과 백야에 가라오케를 가자고 제안했고, 백야는 육선지(백옥담)의 어머니 오달란(김영란)에게 시간되면 나오라고 연락해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77,000
    • -0.57%
    • 이더리움
    • 3,468,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1.93%
    • 리플
    • 2,101
    • +0.53%
    • 솔라나
    • 130,600
    • +3.08%
    • 에이다
    • 392
    • +3.16%
    • 트론
    • 506
    • -0.39%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40
    • +1.13%
    • 체인링크
    • 14,730
    • +2.22%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