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제2차관실 보강 등을 위해 과장급 승진 및 인사를 단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사의 주요 내용은 ‘성과 중심의 인재 발탁’이다. 이를 기반으로 본부 과장의 40% 이상을 80년대생 과장으로 배치하고, 주요 보직에 30대 과장을 전면에 등용했다.
실제 이번 인사에서 과장급으로 승진한 김승택, 김혜남 서기관은 모두 1989년생, 30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제명으로 '한동훈 대 조국'이라는 상징적 빅카드 충돌 구도는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서 사실상 소멸됐다. 한때 거론되던 중앙 정치의 정면 대결 시나리오가 무산되면서, 북구갑 보궐선거는 다시 지역과 조직, 그리고 후보의 중량감이라는 전통적 변수로 수렴되는 양상이다.
이로 인해 여야 모두 후보 전략의 결이 달라지고 있다.
더불어
최고위, 윤리위 의결 …“당원 게시판 비방글 책임”당내 “징계 정당” vs “보복성 결정” 충돌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를 당에서 제명했다. 한 전 대표는 2023년 12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추천으로 비상대책위원장에 임명돼 정치권에 입문한 지 약 2년 만에 당적을 잃게 됐다.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는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
한국은행, '2025년 12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발표가계 신규취급 주담대 0.06%pㆍ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가 석 달 연속 상승했다. 일반신용대출 금리가 가파르게 올랐고 주택담보대출(주담대)도 3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기업대출 금리도 두 달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2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
장동혁 대표의 ‘연대론’ 대신 ‘자강’ 선택이 현실성이 있느냐를 두고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배종찬 인사이트K 연구소장이 장 대표의 행보를 “전투력 강화 중심의 전략”으로 해석하며 향후 쇄신 방향을 분석했다.
배종찬 인사이트K 연구소장은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정치대학’(연출 윤보현)에 출연해 최근 야권에서 거론되는 ‘장‧한‧
김도읍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당 지도부에 사의를 표명했다. 장동혁 대표가 지난해 8월 김도읍 의원을 정책위의장에 임명한 지 4개월여만이다.
김 의원은 5일 입장문을 통해 "12월 30일 당 지도부에 정책위의장직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8월 장동혁 대표로부터 정책위의장직을 제안받았을 당시, 저는 국민의힘이 국민께 신뢰받는 정당으로
국민의힘은 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결속을 다졌다.
장동혁 당대표는 신년사에서 “정치의 기본은 국민을 섬기는 것”이라며 “국민의 삶을 진심으로 돌보면 선거의 승리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현충원을 참배하고 방명록에 ‘민유방본 정재양민(국민이 나라의
국민의힘 지도부는 새해 첫날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했다.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묵념을 마치고 방명록에 '민유방본 정재양민(民惟邦本 政在養民) 국민을 위한 정치'라고 적었다.
'민유방본 정재양민'은 유교 경전에 나오는 말로, 백성은 나라의 근본이고 정치는 백성을 잘 보살피는 데 있다는 뜻이다. 국
"수익증권 제외 유용성 제고…기타금융기관 세분화"
한국은행이 금융시장 구조 변화와 국제 기준을 반영해 통화 및 유동성 지표를 전면 개편했다. 이번 조치로 수익증권이 제외되면서 광의통화(M2) 증가율이 상당폭 낮아지는 등 지표의 정확성이 한층 높아졌다.
3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통화 및 유동성 개편 결과'에 따르면 개편 후 M2 증가율은 5.2%를
기준금리 인하 기대 축소에 주담대 금리 7개월 만에 4%대 진입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축소에 따른 시장금리 상승 영향으로 지난달 가계대출 금리가 두 달 연속 올랐다.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7개월 만에 다시 4%대로 올라섰다.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11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통계에 따르면 11월 예금은행의 가계대출 가중평균금리(신규 취급액 기준
저축성수신금리 연 2.81% 3개월 연속 상승…신규 예대금리차 축소가계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 90.2% 기록…3개월 만에 하락 전환중소기업 대출금리 0.18%p 상승…단기 지표금리 상승분 반영돼비은행 예금금리 저축은행·신협 하락…상호금융 대출금리는 올라
11월 예금은행의 대출금리가 3개월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저축성 수신금리도 3개월 연속 오름세를
코스맥스그룹 오너 2세인 이병만 코스맥스 대표와 이병주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가 나란히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각자 사업회사와 지주회사에서 역할을 공고히 하며 오너 2세 체제를 강화한다.
코스맥스그룹은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29일 단행했다. 2026년 1월 1일자로 총 31명에 대해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의 핵심은 오너
그룹홈 아동·청소년들의 학습 환경 개선 및 정서 지원 나서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은 23일 전국 그룹홈(아동·청소년 공동생활가정) 53곳에 약 5000만 원 상당의 학업용 PC 53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2021년부터 올해까지 재단의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그룹홈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PC 본체와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등 온라인 학
한양대학교는 최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한양플라자 학생식당에서 ‘이연복 셰프와 함께하는 천원의 아침밥’ 특별 행사를 개최하고 시험 기간을 맞은 학생들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기정 한양대 총장, 김민수 부총장, 윤호주 의무부총장, 최중섭 대외협력처장, 하정희 학생인재개발처장, 서진석 총무처장 등을 비롯해 이연복 셰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