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한가]베이직하우스, 중국 법인 중심 실적 개선 전망에 上

입력 2015-01-21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3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7개 종목, 코스닥 19개 종목 등 총 21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베이직하우스는 중국 법인의 성장세에 힘입어 올해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한국투자증권은 베이직하우스가 중국 부문에서 건재함이 드러나고 있다며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조정했다.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출점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는 재도약 시점”이라며 “중국 법인을 바탕으로 올해 연결매출액은 지난해보다 17% 늘어난 6437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61% 증가한 48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메디아나는 작년 사상 최대 실적 전망에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52주 신고가도 새로 썼다.

전날 길문종 메디아나 대표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작년 최대 실적을 기록했을 것이라며 올해 웨어러블 시장에 진출하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 유가증권 시장에선 코아스, 이화산업, 엔케이, 한창, 주연테크, 에쓰씨엔지니어링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선 케이씨에스, 3S, 백금T&A, 씨씨에스, 리켐, 케이피엠테크, 스포츠서울, 중앙오션, 대동금속, 신라섬유, 디지틀조선, 씨엑스씨종합캐피탈, 영백씨엠, 세동, 덕신하우징, 서전기전, 엘컴텍, 가희가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4: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65,000
    • -1.7%
    • 이더리움
    • 3,372,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1.36%
    • 리플
    • 2,079
    • -2.35%
    • 솔라나
    • 124,600
    • -1.89%
    • 에이다
    • 362
    • -1.63%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249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1.34%
    • 체인링크
    • 13,570
    • -0.95%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