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를 신은 신부’ 이청아, 순백의 웨딩드레스 처연 “버림받은 신부…대체 왜?”

입력 2014-12-08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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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화를 신은 신부’ 이청아, 순백의 웨딩드레스 처연 “버림받은 신부…대체 왜?”

(사진 = KBS2 ‘운동화를 신은 신부’ 화면 캡처)

이청아가 혼인서약 도중 버림받았다.

8일 방송된 KBS2 드라마스페셜 ‘운동화를 신은 신부’에서는 희순(김진우)과 보경(이청아)의 특별한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웹툰작가 희순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는 바로 보경으로 그도 그럴 게 보경은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그 밑으로 웨딩슈즈가 아닌 운동화를 신고 있었다. 그 남다른 자태에 진우는 자신도 모르게 보경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고 사진을 SNS에 게재하기까지 했다. 이어 “왜일까?” 물음을 잔뜩 늘어놨다.

결국 사진은 삽시간에 퍼졌고 당사자인 보경의 귀에도 소식이 흘러들었다. 단번에 범인이 희순임을 안 보경은 “이거 무슨 의돈데요?” 캐물었으나 희순은 “전 그저 아무 생각 없이” 일축했다.

보경에 따르면 그녀는 혼인서약 중 예비남편 규철(이이경)이 줄행랑을 치며 운동화 신은 신부가 됐다.

‘운동화를 신은 신부’ 이청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운동화를 신은 신부’ 이청아 왜?" "‘운동화를 신은 신부’ 이청아 운동화 신어도 예쁘네요" "‘운동화를 신은 신부’ 이청아, 이청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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