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옥순과 영수가 결혼 준비 상황을 공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SBS Plus 스플스’의 ‘선배의 참견’ 코너에는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 30기 옥순과 영수가 출연해 34기 리뷰에 나섰다.
영상에서 영수는 “나는 솔로에서 최종 커플이 되고 나서 연애를 하다가 결혼을 준비하게 되어서 예비 부부가 되었다”라며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그룹 노을의 강균성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30일 조혜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균성이 드디어 장가간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식을 앞두고 턱시도를 차려입은 강균성과 나란히 선 조혜련의 모습이 담겼다. 결혼식의 주인공인 강균성은 가슴에 커다란 꽃 장식을 달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사진에
하얀 웨딩드레스와 검은 턱시도가 다시 나란히 섰다. 꽃으로 장식된 무대에 촛불이 밝혀지고, 긴 세월을 함께 건너온 세 쌍이 다시 신랑과 신부가 됐다. 참석자들은 저마다 작은 불빛을 들어 그 길을 비췄다.
26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이날 용인 기흥아이씨티(ICT)밸리에서 기흥노인복지관이 마련한 리마인드 웨딩 '황혼의 프러포즈'가 열렸다. 이인태·박요순 부부
개그맨 김형진이 58세의 나이에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아내의 얼굴을 처음 공개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형진은 20일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 열심히 이쁘게 잘 살겠습니다. 축하해 주신 모든 분 감사합니다. 신랑 김형진 신부 송윤경"이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형진이 아내 송 씨와 손을 잡고 예식장에 서
래퍼 양홍원과 모델 출신 원현주가 오랜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양홍원과 원현주는 18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2024년 11월 딸 루아를 품에 안은 지 약 2년 만이다.
결혼식을 하루 앞둔 지난 17일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예비부부의 설렘을 드러냈다.
특히 양홍원은 결혼식 당일 새벽 웨딩 화보 게시
‘나는 솔로’ 23기 영숙과 27기 상철이 교제 1주년을 맞아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16일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가을 겨울 봄 여름 다시 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와 슈트를 차려입은 영숙과 상철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를 다정하게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는 등 예비부부다운
배우 겸 가수 함은정이 영화감독 김병우와의 결혼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1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박준금, 김영철, 함은정, 강균성이 출연하는 ‘관리의 신’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함은정은 김병우 감독과의 결혼 준비 과정부터 신혼 생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1995년 아역배우로 데뷔해 연예계 32년 차를 맞은 그는 최근
배우 송지호와 가수 겸 배우 김소리가 이달 부부의 연을 맺는다.
6일 송지호 소속사 인연엔터테인먼트는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오랜 시간 교제한 송지호와 김소리와 10월 아름다운 부부의 연을 맺는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결혼 소식과 함께 두 사람의 웨딩 화보도 공개했다. 화보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소리와 송지호가 나란히 서서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나는 솔로’ 26기 영수와 영숙이 운명적인 재회 끝에 결혼한다.
1일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년 전의 인연이 나솔을 통해 결실을 맺게 되었다”며 영수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영수 역시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하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며 영숙과의 결혼을 알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차려입
☆ 제임스 캐시 페니 명언
“사람은 어려움 속에서 성장한다.”
미국 기업인. 백화점 체인 JC페니의 창업주. 미 서부의 소규모 체인점인 ‘골든 룰’ 매장 지분 참여를 시작한 그는 5년 만에 매장 세 개 지분을 모두 매입했다. 그후 5년 만에 34개로 확장해 J. C. 페니 컴퍼니로 법인화하고, 매장을 1400개로 늘렸다. 그는 약국체인점 스리프트 드러
7~27일 ‘W세레모니’ 기획전…패션 넘어 신혼집 인테리어까지 확대하객룩 원피스서 투피스로 변화…블라우스·슬랙스 등 일상 겸용 상품 제안
가을 결혼 성수기를 앞두고 하객룩과 웨딩 관련 상품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특히 결혼식에만 입는 원피스보다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투피스가 주목받으면서 패션업계도 관련 상품군을 넓히고 있다. W컨셉은 웨딩 패션
배우 이혜영이 후배 지예은에게 샤넬 가방을 선물하고 향후 결혼식 축의금으로 100만원을 내겠다고 약속했다.
30일 이혜영의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에는 ‘요즘 더 예뻐진 예은이와 발칙한 연애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지예은은 게스트로 출연해 공개 연애와 결혼 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약 3년 전 함께 작업하며 인연을 맺었다는
배우 지안과 야구선수 출신 엄정욱이 결혼한다.
9일 지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이제 유부초밥된다”라며 결혼 소식과 함께 웨딩드레스 사진을 공개했다.
지안은 “결혼은 생각해 본 적 없던 자유로운 영혼인 제가 현역 시절 우리나라에서 가장 빠른 공을 던졌던 엄정욱 선수와 결혼하게 되었다”라며 예비 신랑을 공개했다.
이어 “누구보다 빠른 공을
배우 이민정과 김지석이 위기의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KBS는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를 8월 19일 오후 11시 첫 방송한다고 28일 밝혔다.
'그래, 이혼하자'는 김현경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오랜 결혼생활 끝에 지쳐 이혼을 결심한 웨딩드레스 숍 대표 부부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민정은 웨딩드레스 숍 '지앤화이트' 대표 백
세계에서 가장 많은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미스터비스트(본명 지미 도널드슨)가 오랜 연인 테아 부이슨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21일(이하 현지시간) '피플'과 'USA투데이' 등 미국 현지 매체는 미스터비스트와 테아 부이슨이 영국 버진그룹 창업자 리처드 브랜슨 소유의 프라이빗 리조트 '네커 아일랜드'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류화영은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예비신랑과 함께 촬영한 웨딩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화영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예비신랑과 입맞춤을 나누거나, 손을 맞잡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류화영은 사
트로트 가수 나미애가 늦깎이 결혼에 얽힌 사연과 생애 첫 웨딩드레스를 입은 소감을 전했다.
2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나미애와 작곡가 김인효 부부가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20일 결혼식을 올린 신혼부부다.
이날 나미애는 자신을 ‘환갑의 새신부’라고 소개하며 “노래만 하고 살려고 했다. 결혼은 생각도 안
구구단 출신 소이가 변호사와 결혼한다.
20일 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덧 성큼 다가온 여름의 문턱에서, 여러분께 설레는 소식을 전하려고 한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소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연예인 못지않은 훈훈함을 뽐내는 예비 신랑의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소이는 “제 삶을
결혼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영화관을 결혼식 장소로 선택하는 이색 웨딩 문화가 주목받고 있다. 전통적인 웨딩홀 대신 영화관과 바, 소규모 상영관 등 비전통적 공간을 활용해 비용을 줄이면서도 개성을 살리려는 예비부부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영화관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신혼부부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외할머니와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하며 불화설 진화에 나섰다.
17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거 갈등을 빚었던 외할머니와의 단란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최준희와 듬직한 모습의 최환희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고운 한복 자태를 뽐내는 두 남매의 외할머니와 함께해 훈훈함을 안겼다.
늦은 나이지만, 그만큼 간절했던 오랜 꿈을 이룬 시니어들이 있다. 미국의 그웬 골드먼과 문 터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자녀나 손주의 도움을 받아 일생일대의 잊지 못할 경험을 한 두 할머니의 꿈은 무엇이었을까?
팬심 하나로 60년 만에 ‘70세 배트걸’ 되다
미국의 70세 할머니가 10대 시절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 구단의 배트걸이 됐다
예나 지금이나 결혼 준비는 수고스럽다. 예식장부터 드레스까지 챙겨야 할 것도 많은 데다 정보가 폐쇄적이고 가격이 불투명한 업계의 관행상 일일이 발품을 팔아야 한다. 마음 같아서는 고생하는 자녀를 위해 같이 공부하며 고민해주고 싶지만, 매번 따라다닐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런데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결혼 준비의 모든 과정을 한 번에 압축해 살펴볼 수 있는 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전례없는 공포에 휩싸여 지난봄 결혼식을 연기했던 예비부부들이 가을 결혼식을 목표로 웨딩홀, 드레스, 신혼여행, 피부관리샵 등 전반적인 웨딩준비에 조심스레 나서고 있다.
혼란스런 시국에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들은 스트레스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러나 웨딩 당일이 일생에서 가장 예뻐야 하는 날이라 더욱 피부관리가 중요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