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서울, 정비사업이 가른 동네 계급 ] 강남 4구 3000가구씩 들어설 때 도봉 90가구 남짓 [서울, 정비사업이 가른 동네 계급①] 강동, 11년간 5만가구 최다 물량 강남ㆍ송파ㆍ서초 전체공급 주도 도봉 1034가구⋯평균치 못 미쳐 "소유자 자금력에 정비사업 희비 공급 소외지 인프라 낙후 고착화" 지난 10여 년간 서울시 내 자치구별 아파트 공급 불균형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권 유망 지역에는 소도시 규모의 매머드급 단지가 쏟아진 반면 외곽은 1년에 100가구조차 공급되지 못한 곳이 수두룩하다. 주택 공급의 극심한 온도 차는 지역 간 주거 환경과 인프라 격차로 이어졌다. 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된 곳은 여건이 끊임없이 개선되며 더 많은 사람이 몰리 2026-03-09 07:00 재건축·재개발 ‘되는 곳’만…쏠림과 규제가 만든 불균형 지도 [서울, 정비사업이 가른 동네 계급②] 분양가 책정 유리한 상급지 쏠려 21만가구 중 강남 3구 4.2만가구 성북ㆍ동대문 등도 1만 가구 넘어 노ㆍ도ㆍ강 등 높은 용적률에 ‘난항’ 사업성에 좌우⋯인프라도 영향 서울 아파트 공급 불균형의 근본 원인은 결국 ‘정비사업의 사업성’이다. 공급 주체인 건설사는 미분양 걱정이 없고 공사비 충당이 수월한 쪽에 집중한다. 소위 핵심지 또는 선호 지역으로 분류되는 곳들이다. 대체로 기반시설이 잘 갖춰진 데다 조합 등 시행 주체의 자금 여력이 풍부해 사업 진행에 속도를 내기 좋은 지역이기도 하다. 하지만 여기에 속하지 못한 곳들은 진입을 2026-03-09 07:00 “외곽 생활 여건 개선·파격 용적률 없인 양극화 못 막아” [서울, 정비사업이 가른 동네 계급③] “인프라 개선ㆍ기부채납 감축 필요 日처럼 용적률 1500%까지 올려야” 전문가들은 서울의 주택 공급 양극화 해소를 위해 단순한 속도전을 넘어 구조를 바꿔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규제 완화뿐 아니라 소외 지역에 대한 파격적 지원을 통해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것이다. 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신축 공급의 강남권 집중을 벗어나려면 외곽 지역에 대한 주거 선호도를 높이기 위한 '균형발전'이 필수다. 최황수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교수는 "강남권 공급 쏠림은 일자리 분산이 선행돼야 해결 가능하다"며 "강북 주요 거점을 고밀 개 2026-03-09 07:00 [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물류·공항·관광까지 확장 관측 러 북극연구소 선임 연구원 본지 인터뷰 “북극항로 둘러싼 새로운 접촉 정황” 우크라이나 전쟁이 종전 국면에 들어서면 유라시아 경제 지형도 다시 그려질 가능성이 크다. 특히 북극과 러시아 극동은 에너지·광물·물류의 새로운 축으로 부상할 수 있다. 한국 정부가 추진하는 북극항로(NSR) 시범 운항은 단순한 항로 개척을 넘어 항만·공항·관광·광물·에너지 등으로 확대할 수 있는 길이 될 수 있다. 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의 북극항로 시범 운항이 단순한 항로 개척을 넘어 북극권 종합 인프라 전략의 출발 2026-03-09 05:00 권영대 EY한영 산업연구원장 “문 열리면 늦다…북극항로 경쟁 이미 시작”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②] “QCD 공급망 시대 끝났다…지금은 ‘리던던시’” 퍼스트무버 기회…미·일은 이미 물밑 접촉” 북극 개발 프로젝트 300개…무르만스크 투자 공백 미국과 일본이 북극권 개발을 둘러싼 협력 가능성을 물밑에서 타진하는 가운데 한국은 아직 뚜렷한 전략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온다. 지정학적 긴장이 높아지면서 북극항로가 글로벌 공급망의 대안 루트이자 북극권 자원 확보의 관문으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지금부터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지 않으면 향후 경쟁에서 뒤처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권영대 EY한영 산업연구원장은 최근 본지와의 인터뷰 2026-03-09 05:00 바닷길 넘어 광물로…한·러 전략협력 분기점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③] 러, 북극권 최대 도시 무르만스크 내 리튬 광산 개발 개시 인프라 부족해 한국 기업 참여 기회로 러시아 북극 항로 개척은 단순히 바닷길을 넓혀 무역을 극대화하겠다는데 있지 않다. 북극에 매장된 전략 광물은 이들이 항로를 개척하는 핵심 요인으로 자리 잡았다. 8일 러시아 타스통신에 따르면 지난달 말 러시아 국영 원자력기업 로사톰과 니켈 기업 노릴스크니켈의 합작 회사인 폴랴르니리튬이 무르만스크주의 콜모저르스코예 리튬 광산에서 시범 단계의 리튬 산업 생산을 개시했다. 이 같은 사실은 러시아 북극 개발 국가위원회 회의에서 알렉산드르 코즐 2026-03-09 05:00 [ HBM 호황의 역설 ] 최기영 반도체공학회장 “시스템ㆍSW 없인 메모리 의존 못 벗어” [HBM 호황의 역설] 생산 경쟁력, 세계 최상위 수준이지만 업황 사이클 변동성 대응 구조적 한계 AI 인프라 구축서 국산 기술 활용 확대 메모리 중심 구조에 머물러 있는 한국 반도체 산업이 장기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설계와 소프트웨어까지 연결된 산업 구조로 확장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생산 경쟁력만으로는 업황 사이클에 따른 변동성을 극복하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최기영 제9대 반도체공학회장(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최근 서울 강남구 반도체공학회 집무실에서 진행된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의 메모리 호황이 얼마나 이어질지는 누구도 단정하기 어렵 2026-03-09 05:00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삼성·SK D램 점유율 68%…낸드도 절반 넘어 팹리스 0.8%·파운드리 9.8%…대만과 격차 AI 시대 설계·소프트웨어 생태계 경쟁력 확보 과제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반도체 산업이 ‘슈퍼사이클’에 진입했지만, 한국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 한계도 함께 드러나고 있다. 메모리 분야에서는 세계 최강의 경쟁력을 갖췄지만 설계·생산 생태계가 약해 시스템 반도체 경쟁력은 크게 뒤처져 있다. 8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글로벌 D램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점유율 36%로 1위를 기록했다. SK하이닉스는 32.1%로 뒤를 2026-03-09 05:00 팹리스 1%의 벽…중소기업·해외 생산 의존 ‘이중 한계’ [HBM 호황의 역설] 글로벌 팹리스 시장 점유율 1% 안팎 직원 50명 이하가 절반⋯스타트업 중심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시스템 반도체 중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국내 팹리스 산업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 산업 구조 역시 스타트업 중심의 소규모 기업과 해외 생산 의존이 결합된 형태로 나타나면서 경쟁력 확보에 제약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8일 한국팹리스산업협회의 ‘국내 팹리스 실태조사’에 따르면 글로벌 팹리스 시장에서 한국 기업 점유율은 2021년 1.4% 수준에서 2027년 0.8%까지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2026-03-09 05:00 [ 국민 삶의 질 2025 ] 경력 없어 우는 대졸자들…고용률 개선에도 청년 '후퇴' 노동시장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고용률 개선에도 청년(15~19세) 고용률과 대학졸업자 취업률은 뒷걸음질 치는 모습이다. 국가데이터처가 5일 발표한 ‘국민 삶의 질 2025’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60.1%였던 고용률은 2021년 60.5%, 2022년 62.1% 2023년 62.6%, 2024년 62.7%, 지난해 62.9%로 5년 연속 올랐다. 고용률만 보면 한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에서도 상위권이다. 2024년 기준으로 한국의 15세 이상 고용률은 62.7%로 OECD 평균(58.0%)보다 4.7% 2026-03-05 12:00 "한국 사회 허리 무너진다"...위기의 40대 국가데이터처, '국민 삶의 질 2025' 보고서 발표 40대 비만율·자살률 급증...스트레스에도 취약 한국 경제의 허리로 불리는 40대의 삶의 질 지표가 전반적으로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 정점에 근접한 연령대임에도 자산 축적은 충분하지 않은 ‘낀 세대’ 특징을 보였다. 비만율과 자살률도 다른 연령대보다 더 크게 악화하며 위기 신호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국가데이터처는 이런 내용을 담은 ‘국민 삶의 질 2025’ 보고서를 5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자산에서 부채를 뺀 가구 순자산은 4억9429만 원(실질금액) 2026-03-05 12:19 온기 없는 성장...한국인 '삶의 만족도' OECD 최하위권 국가데이터처, 5일 '국민 삶의 질 2025' 보고서 발표 삶의 만족도 전년과 동일...OECD 중 33위로 하위권 고용률은 OECD 중 상위권...연령별 양극화는 심화 한국 경제가 성장하고 있지만, 삶의 질 지표는 오히려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독거노인 비율과 사회적 고립도, 자살률 등 주요 사회 지표가 코로나 19 시기보다 더 나빠지면서 경제 성장과 국민 삶의 질 사이의 괴리가 커지고 있다. 국가데이터처는 이런 내용을 담은 ‘국민 삶의 질 2025’ 보고서를 5일 발표했다. ‘삶의 질’ 보고서는 국내총생산(GDP) 중심의 경 2026-03-05 12:00 [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10년 묶인 금융위기 턴다⋯저축은행 파산재단 자산도 일괄 정리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예보, 파산재단 비상장 유가증권 16종 ‘통합 입찰’ 매각 이랜드파크 등 비상장 지분 포함⋯장기 보유 물량 정리 2011년 저축은행 사태 이후 이어져 온 금융권 구조조정이 정리 국면에 돌입했다. 예금보험공사(예보)가 파산 저축은행들의 파산재단이 보유한 비상장 유가증권을 묶어 공개 매각에 나서면서 장기간 남아 있던 잔여 자산 정리에 본격적으로 착수한 것이다. 4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예보는 골든브릿지·솔로몬·토마토·미래·한울·신라·진흥·경기·좋은·서울상호저축은행 등 파산재단이 보유한 비상장 유가증권 16종을 일괄 매각한다. 각 파 2026-03-05 05:00 잠든 파산재단 자산 깨운다…예보 ‘통합 공매’ 가동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라임자산운용·저축은행 등 파산재단 비상장주 통합 공매 희망수량 경쟁입찰 방식·1주 단위 허용⋯수요 저변 확대 김성식 사장, 취임사에서 “공적자금 회수 극대화” 강조 예금보험공사가 파산재단 자산 정리를 체계화하면서 공적자금 회수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라임 파산재단과 저축은행 파산재단 보유 비상장 주식이 통합 공매 절차에 포함된 것은 장기간 묶여 있던 구조조정 자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정리하려는 신호로 읽힌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가 최근 낸 ‘파산재단 보유 비상장 유가증권 매각’ 입찰 공고에는 복수의 파산재단이 보유한 2026-03-05 05:00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예금보험공사, 비상장 ‘크립톤’ 3519주 포함 공매 착수 딜로이트 안진 주관⋯희망수량 경쟁입찰 방식 적용 ‘라임 사태’ 책임 규명 넘어 채권자 배분 재원 확보 단계 예금보험공사가 파산관재인을 맡고 있는 라임자산운용 파산재단 보유 자산이 공개 경쟁입찰 시장에 나온다. 1조6000억원대 환매중단 사태 이후 이어져 온 자산 정리 작업이 본격화되면서 사태 수습의 무게 중심이 실질적인 피해 보전을 위한 ‘회수 국면’으로 옮겨가고 있다. 4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는 ‘파산재단 보유 비상장 유가증권 매각’ 공고를 내고 이달 공매 2026-03-05 05:00 [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서울시 기술교육원 3명 중 1명이 청년층...3년간 7259명 지원 자동차정비·항공정비·건축 등 현장 기술직 인기 “어렸을 때부터 손으로 만지는 걸 좋아하고 고치는 걸 좋아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사무직이 아닌 현장 기술직을 선택하게 됐습니다. 최근에는 대학교도 들어가게 돼서 학사를 취득하고 나면 나중에 석박사 통합과정까지 밟고 자동차와 관련된 연구를 하고 싶다는 꿈도 생겼어요.” 서울시 기술교육원에서 훈련받고 자동차 정비 회사 취업에 성공한 이우빈 씨(25)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기술교육원에서 본 강사들을 따라 꿈을 꾸게 됐다고 덧 2026-03-05 05:00 “AI가 못 하는 일 찾아 현장으로⋯2030의 선택은 구조적 변화”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AI 시대에 청년들이 현장 기술직으로 눈을 돌리는 건 일시적인 현상이 아닌 노동 시장 자체가 구조적으로 재편되는 신호입니다” 장애리 서울시 기술교육원 통합본부장은 “기술직이 더 이상 ‘마지막 선택지’가 아닌 시대가 왔다. 현장에서 몸으로 익힌 숙련 기술이야말로 AI가 가장 대체하기 어려운 영역이라는 것을 청년들이 먼저 알아채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청년들은 학위에서 숙련으로 노동 사회가 변화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로봇이 할 수 없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인간 고유 영역의 숙련 기술과 직업을 찾게 될 것”이라고 2026-03-05 05:00 첨단기술 접목한 기술직 청년층에 인기⋯AI는 2030에게 위협 아닌 무기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4년제 대졸자도 교육기관으로 유턴⋯기술 배워 현장으로 # 신학도였던 20대 A 씨는 진로를 바꿔 케이블 포설과 전기 결선 업무 등의 직무를 수행했지만 단순 노무직의 한계를 느꼈다. 이후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 AI산업안전시스템과에 입학한 뒤 산업안전 분야 기술과 자격증을 취득해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의 스크러버(유해가스 정화 장비) 유지보수 전문가로 새출발했다. 단순 시공이 아닌, 첨단 공정 설비를 이해하고 관리하는 기술직으로 경로를 바꾼 것이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일자리 지형이 빠르게 재편되면서, 청년층 사이에서 ‘손에 2026-03-05 05:00 12345678910 많이 본 뉴스 01 휘청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02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03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04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05 엘앤씨바이오, 캐파 증설로 리투오 초과 수요 해소…목표가↑ 06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07 “단독 가입요? 다른 보험도 같이 드셔야 합니다” [닫히는 실손보험] 08 [증시키워드] ‘미국 이란 협상’ 삼전ㆍSK하닉 등 반등 기대⋯펄어비스ㆍ하이브, 오를까? 09 "구세대 실손, 돈 주고서라도 정리?"... 금융당국 ‘재매입’ 카드에 업계 고심 [닫히는 실손보험] 10 속보 뉴욕증시, 상승...다우 1.38% ↑ 최신 영상 "이재명 정부 또 거짓말" '상업적 합리성' 내던진 대미투자특별법 집중 분석 I 김경율 I 임윤선 I 정치대학 마켓 최신 뉴스 얼라인파트너스, 에이플러스에셋의 보험권 집중매수 해명 요구 엘앤씨바이오, 캐파 증설로 리투오 초과 수요 해소…목표가↑ KB證 ”현대차,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 4.5%↑⋯판매량 예상 웃돌아” NH證 "포스코퓨처엠, 양극재 단기간 실적 회복 어려워…목표가 21만원으로 하향" [오늘의 증시일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넥센·대신증권 등 IBK투자증권 "HL만도, 휴머노이드 시장 개화 기대…중장기적으로 봐야" NH투자證 “에코프로비엠, EV2ㆍ아이오닉3 판매 호조 수혜 예상⋯하반기 모멘텀 기대” 하나證 "SGC에너지, 생각보다 큰 신규 사업 잠재력…목표주가 상향" HLB생명과학, 조직은행 허가 취득…인체조직 이식재 사업 확대 [증시키워드] ‘미국 이란 협상’ 삼전ㆍSK하닉 등 반등 기대⋯펄어비스ㆍ하이브, 오를까? 뉴스발전소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검은 월요일' 코스피 6% 넘게 급락 [포토로그]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사람인, 김익래 전 다움키움기술그룹 회장 공개매수 소식에 상승세 광화문 공연 앞두고 화장품株↑⋯“BTS가 쏘아올린 K-뷰티” 대미원전 투자 기대감에 DL이앤씨ㆍGS건설 등 ↑ 서전기전, 중견기업부 소속부 변경 소식에 상승세 이스라엘의 가스전 폭격, LPG 관련주 ‘강세’⋯흥구석유 6%↑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오늘의 상승종목 03.23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SK증권우 1,255 2.KEC 298 3.흥아해운 595 4.티엠씨 4,350 5.한국ANKOR유전 39 1.오늘이엔엠 905 2.삼륭물산 1,960 3.정원엔시스 233 4.빛과전자 655 5.차백신연구소 1,220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105,038,000 +2.64% 이더리움 3,192,000 +3.2% 비트코인 캐시 708,500 +0.35% 리플 2,123 +1.82% 솔라나 135,500 +4.31% 에이다 389 +3.18% 트론 456 -2.36% 스텔라루멘 247 +5.11% 비트코인에스브이 21,370 +2.25% 체인링크 13,520 +3.28% 샌드박스 119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