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서울 원하면 GTC 개최…한국과 할 일 많다” [컴퓨텍스2026]
“HBM·LPDDR 모두 중요” DRAM·AI팩토리 협력 강조 “SK와 긴밀 협력, 자랑스럽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을 엔비디아 생태계의 핵심 축으로 평가하며 메모리와 로보틱스, 인공지능(AI) 인프라 분야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울에서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인 GTC 개최 가능성도 열어뒀다. 황 CEO는 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 행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국은 우리 생태계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며 “칩뿐 아니라 D램(DRAM), 과학, 로보틱스, AI 팩토리 분야
2026-06-01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