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연평균 보수 2억8500만원⋯증가율도 보건의료 1위
2023년 기준 요양기관에 소속된 의사가 연평균 2억8500만원의 보수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의료인력 중 보수가 가장 낮은 간호조무사의 약 9배다. 보수 증가율도 의사가 가장 높았다. 보건복지부는 29일 이 같은 ‘제2차 보건의료인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보건의료인력 실태조사는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조산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약사, 한약사,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치과기공사, 치과위생사,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안경사, 응급구조사, 영양사, 위생사, 보건교육사 등 보건의료인력 20개 직
2026-09-29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