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 산업통상부 주재 中 진출 기업 상하이 간담회 참석
글로벌 임플란트 전문기업 디오는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계기로 산업통상부가 주재한 상하이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7일 중국 상하이 리츠칼튼 호텔에서 엔터테인먼트, 영화, 게임, 헬스케어, 식품, 뷰티 등 소비재 및 콘텐츠 대표기업 14곳 및 지원기관 3곳이 참여해 중국 진출 기업의 주요현안과 애로사항, 그리고 향후 지원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중국에 진출한 대표기업인 아모레퍼시픽, 농심, LG생활건강 등과 함께 임플란트 업계를 대표해서 디오가 참석했다. 디오는 이 자리에서 중국에서 신제품을 출시하는
2026-01-08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