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조선업과 관련해 다시 시작된 대형 발주로 선가가 상승할 것이라고 22일 전망했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1월 이후 신조선 발주 문의 증가, 초대형 발주 프로젝트가 공개되고 있다”며 “한국 조선사의 경우 LNG선 중심으로 문의가 증가했으며 중국은 일반 상선 중심으로 수주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한국, 중국 조선사들의 상선 슬롯 소진으로 선가가 상승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올해 한국 조선사들이 LNG선은 총 28척으로, 한화오션 13척, 삼성중공업 7척, HD현대삼호 8척이다. 정 연구원은 “당초 예상보다
2025-12-22 0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