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시젠은 전사 전략 수립과 중장기 성장 전략 강화를 위해 ‘전략실’을 신설하고, 최진국 박사를 최고전략책임자(전무)로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최진국 전무는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신약개발 전문가로, 미국 UCLA 데이비드 게펜 의과대학과 글로벌 제약사 바이오젠(Biogen)에서 유전자치료 및 중추신경계(CNS) 질환 연구를 중심으로 15년 이상 연구개발 및 조직 리더십 경험을 쌓았다. 특히 아데노바이러스(AAV) 기반 유전자치료 기술 개발, 희귀·신경질환 파이프라인 전략 수립, 글로벌 협업 프로젝트를 주도
2026-02-11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