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로셀(Curocell)은 17일 이사회를 열고 363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전환우선주(CPS) 발행과 363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총 727억원이 자금을 조달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큐로셀은 이번 자금을 운영자금에 697억원, 남은 30억원은 시설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큐로셀은 고형암 CAR-T 후보물질 개발 등 파이프라인 연구개발 등에 투자하고, 오는 2028년까지 상업용 GMP 공장 고도화에 사용할 계획이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유상증자와 CB 발행에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비엔에이치인베스트먼트, 스
2026-04-17 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