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ARPA-H 과제 2차년도 추진 중 삼성서울병원 총괄, 레인보우로보틱스·에이딘로보틱스 등 참여 비수도권 병원 인력난 해소 기대, 2029년 첫 임상시험 실시 목표 의사가 홀로 로봇들의 도움을 받아 진행하는 수술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국내 산업계와 대학, 연구소, 병원 등 다양한 분야 연구진들이 의사의 수술을 보조하는 국산 휴머노이드 수술보조로봇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서울병원은 16일 서울 강남구 일원 삼성생명빌딩에서 휴머노이드 수술보조로봇 시연회를 열고 현재 개발 중인 로봇을 선보였다. 수술보조로봇을 개발하는 오케
2026-09-17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