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노사가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가전제품 점검과 수리, 세척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어린이들을 위한 AI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LG전자와 LG전자노동조합은 2일 서울 용산구 아동복지시설 혜심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성 LG전자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노조 관계자 15명과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 김창태 최고재무책임자(CFO), 이삼수 최고전략책임자(CSO), 송상호 최고인사책임자(CHO)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혜심원에서 사용 중인 공기청정기와 냉장고, 세탁기,
2026-10-05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