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어스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609억원, 영업이익 268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을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07%, 영업이익은 30배 증가한 수치다. 특히 지난해 2분기 반기 흑자전환에 성공한 이후 4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2분기에는 매출 284억원, 영업이익 130억원을 기록했다. 실적은 씽크가 이끌었다. 씽크는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국내 주요 상급종합병원으로 확대되며 현재 전국 220개 의료기관, 약 2만 병상 운영 경험을 확보했다. 하반기에
2026-08-13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