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레미콘 운송노조 집단 운송 거부에 우려 표명 경제 6단체가 수도권 레미콘 운송노조의 집단 운송 거부에 대해 “건설 현장은 물론 산업 전반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며 깊은 우려를 표했다. 반도체 공장과 주택·인프라 공사가 집중된 수도권에서 레미콘 공급 차질이 장기화할 경우 국민경제 전반으로 피해가 확산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한국경제인협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11일 공동 입장문을 내 “레미콘 업계는 물량 감축 등으로 가동률이 14%에도 못 미치는 상황
2026-06-11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