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LG·한화 등 30여개 기업 참여 반도체·IT·첨단제조 등 39개 과정 운영 교육비 전액 지원·월 최대 50만원 수당 지급 대한상공회의소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 한화 등 국내 주요 기업들과 손잡고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대규모 인재 양성 사업에 나선다. 대한상의는 정부가 추진하는 'K-뉴딜 아카데미' 사업의 운영지원센터로 선정돼 기업 맞춤형 직무 교육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 한화오션엔지니어링, 롯데지주, KT 등 30여 개 기업이
2026-06-23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