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1~3일 경상남도 창원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2026 이순신 방위산업전(YIDEX)’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KAI는 이번 전시회에서 상륙공격헬기(MAH)와 MUM-T, 소해헬기(MCH), 한국형 해상초계기(MPA) 모형을 전시하며, 해상 항공 주권 확보를 위한 청사진을 제시한다. 본 행사에는 해군 참모총장, 사관학교장, 방사청 기반전력사업본부장 등 군 관계자, 창원시장, 해외 각 국의 무관 및 방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의 해상전력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교류의 장이 펼쳐졌
2026-04-01 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