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의사협회가 보건복지부의 ‘한의 보장성 강화’ 이행 지연을 규탄하며 1인 시위에 나섰다. 지난해 5월 진행된 2026년도 수가협상에서 한의협과 복지부는 요양급여비용 계약 체결과 함께 ‘한의 보장성 강화 정책 추진 지원’에 대한 부대의결을 확정했지만, 복지부가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것이 한의협의 주장이다. 25일 대한한의사협회 서만선 부회장, 송인선 보험이사, 김영수 보험이사는 건강보험정책심위원회가 개최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문가자문회의장 앞과 인근에서 건강보험 재정운영위원회 의결 및 수가 협상 합의사항에 대한 책임 있는 이행
2026-06-25 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