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바이오헬스산업 제조업체들의 성장세가 다소 둔화한 반면 수익성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4일 제약·의료기기·화장품 등 바이오헬스산업 제조업체 967개 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기업경영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분석은 기업들이 공시한 사업보고서 재무제표와 NICE신용평가정보 재무자료를 활용해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등을 평가한 것이다. 분석 대상은 코스피 상장사 64개 사, 코스닥 215개 사, 코넥스 21개 사, K-OTC 10개 사, 외부감사 대상 비상장기업 657개 사 등 총 967개
2026-06-24 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