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장관이 상황 보고하는 듯한 장면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의 최고위급 협상이 결렬됐다는 소식이 발표될 때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고 있던 것으로 전해져 논란이다. 1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미국과 이란의 회담이 결렬되던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마이애미에서 UFC 경기를 보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UFC 경기장에는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UFC 관계자들, 세르지오 고르 주인도 미국 대사, 조 로건 UFC 해설위원 등이 등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경기장에서 이들과 몇 시간을 함께 보냈다. 로건 위원은 이란 전쟁
2026-04-12 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