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년간 개보수 예정 이면엔 공연 줄취소, 티켓 판매 급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본인 이름을 기관명에 넣으면서 논란이 된 트럼프·케네디센터가 7월부터 2년간 문을 닫기로 했다.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계약업체, 음악 전문가, 기타 자문위원들과 1년간 트럼프·케네디센터를 검토했다”며 “나는 센터를 일시적으로 폐쇄하고 공사, 재활성화, 전면 재건을 진행하면 의심할 여지 없이 세계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최고의 공연 예술 시설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
2026-02-02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