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월보다도 6㎏ 이상 늘어 주치의, 지속적인 식단 관리 권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몸무게가 약 3년 만에 10㎏가량 불어났고, 의료 전문가들이 건강 위험을 경고했다. 23일(현지시간) 영국 인디펜던트는 미국 워싱턴포스트(WP) 등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고 “97.5㎏이었던 트럼프 대통령의 몸무게가 3년 만에 108㎏으로 10㎏ 넘게 불어났다”고 보도했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2023년 8월 대선 결과 뒤집기 시도 관련 혐의로 형사 기소된 트럼프 대통령의 당시 구금 시설 입소 기록에는 키 6피트3인치(190㎝), 몸무게
2026-08-24 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