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6개 자산운용사와 MOU 고객사 제품 구매 지원 목적 자사 AI 칩 담보자산으로 활용 의도 인텔, 200억달러 규모 유상증자 빅테크를 중심으로 AI ‘쩐의 전쟁’이 격해지고 있다. 시장에선 과잉 투자를 우려하는 시선도 있지만 기업들은 막대한 수요를 기반으로 자신감을 보인다. 10일(현지시간) NBC방송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 블랙스톤, 블랙록, 브룩필드에셋매니지먼트, 골드만삭스, KKR 등 월가 6개 자산운용사와 고객들의 자금조달을 지원하기 위한 금융 플랫폼 설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6-08-11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