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500대 CEO 10명 중 7명은 정기 게시 # 하이퍼소셜의 브레이든 월레이크 최고경영자(CEO)는 수년간 링크드인에 경영 교훈부터 동물 사진까지 다양한 게시물을 올려왔다. 그러다 어느 늦여름 직원들을 해고한 뒤 눈물 맺힌 셀피 사진을 자신의 심정을 담아 공유했다. 이 글은 순식간에 ‘우는 CEO’로 바이럴이 돼 5만7000건 이상의 반응과, 1만 건이 넘는 댓글을 끌어모았다. ‘교활하다’, ‘자기 도취적이다’, ‘다트판으로 쓰기 딱 좋겠다’라는 비난이 쏟아졌다. 그간 기업 임원과 창업자들은 활발한 소셜미디어(SNS) 활동이
2025-12-27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