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 AI 이용자 확대 노려 구글이 AI 기능을 강화한 새 스마트폰 ‘픽셀 11’ 시리즈를 공개했다. 12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들은 이날부터 픽셀 11, 픽셀 11 프로, 픽셀 11 프로 XL, 픽셀 11 프로 폴드를 주문할 수 있다. 가격은 각각 900달러, 1100달러, 1300달러, 1900달러부터 시작한다. 모든 모델의 가격이 지난해 선보인 전작보다 100달러씩 인상됐다. 동영상과 팟캐스트, 음성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번역해주는 새로운 기능이 탑재됐다. 또 픽셀 11 프로급 이상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2026-08-13 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