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장관 “K컬처, 이미 3대 수출 핵심 산업…2030년 400조 시대 열 것”[현장]
영화산업 정상화, 8월 말까지 해법 만들 것 관광 핵심은 지역…‘수도권 집중’ 벗어나야 “K컬처는 이미 우리나라에서 외화를 벌어들이는 3대 수출 핵심 산업입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K컬처 산업 규모와 수출 목표를 대폭 상향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영화산업 정상화와 지역 관광 활성화도 문체부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최 장관은 28일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K컬처 산업 규모를 기존보다 확대 재정의하고, 2030년까지 시장 규모 400조원·수출 1100억 달러 달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8 18:00
한은 금통위, '6개월 후 조건부 금리전망' 점도표 공개 점도표 중간값 3.0%⋯'인상 점' 2월 1개→ 5월 19개로 훌쩍 올라간 점도표에 "이견 없다"⋯금리인상기 공식화 한국은행이 28일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전망치를 2.6%로 대폭 높인 결정적인 배경은 한국 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반도체 수출이 자리 잡고 있다. 한은은 반도체 수출 호조로 1분기 GDP 증가율이 기존 전망치(0.9%)를 크게 상회한 1.7%(전 분기 대비) 기록한 점을 반영했다. 신현송 한은 총재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예상보다 강한 반도체 경
2026-05-28 16:11
AI 3대 강국 도약 위한 고품질 데이터 확보·민간 개방 확대 추진 개인정보 보호·저작권과 데이터 활용 간 균형 위한 범정부 협업 강화 기업·현장 데이터 활용 과정의 법·제도 애로도 신속 해소 방침 정부가 의료·금융·공공 등 분야별 데이터를 결합해 AI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범정부 협업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이를 위해 부처 간 데이터 정책을 총괄 조정하는 ‘데이터 관계장관회의’를 신설하고 기업과 현장의 데이터 활용 애로사항도 선제적으로 해소하겠다는 방침이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데이터 관계장관회의에
2026-05-2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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