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까지 로즈가든, 유럽풍 호텔 정원으로 변신 공연에 식음·굿즈 등 장미 관련 콘텐츠 다채롭게 마련 에버랜드가 22일부터 한 달간 장미축제를 열고 720품종 300만 송이 장미를 선보인다. 올해 축제는 유럽풍 호텔 정원을 모티브로 꾸며진 로즈가든을 중심으로 향기 체험, 포토존, 공연, 식음 메뉴, 굿즈, 참여 이벤트 등을 마련해 관람객에게 장미를 테마로 한 휴식과 감성 체험을 제공한다. 18일 에버랜드에 따르면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로즈가든 일대에서 ‘장미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지난해 선보인 ‘로로티’ 테마를
2026-05-18 0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