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삶·성찰 주제로 DMZ 관광자원 연결 한국관광공사가 오는 9월 인천 강화군과 강원 철원군에서 자연·삶·성찰을 주제로 DMZ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올해 처음 마련한 행사로 걷기와 명상, 라이딩, 백패킹 등을 지역별 관광자원과 결합한다. 24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DMZ 평화 페스타(DMZ PEACE FESTA, 이하 평화 페스타)’가 강화군과 철원군에서 차례로 열린다. 지역별로 나뉜 DMZ 접경 관광자원을 연결하고 체험 콘텐츠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했다. 강화군 행사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시간이 머무는 섬, 평
2026-08-24 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