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가족형 물놀이, 밤에는 성인 전용 DJ 풀파티 운영 하이엔드 리조트 안토가 풀사이드 다이닝 공간 ‘부에노 비치클럽(Bueno Beach Club)’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물놀이 시설과 성인 전용 DJ 프로그램을 갖췄다. 바비큐와 칵테일 등 식음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5일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 따르면 안토의 ‘부에노 비치클럽(Bueno Beach Club)’은 7월 31일 정식 개장했다. 총면적 2470㎡ 규모로 메인 풀과 다이닝 바, 카바나 존, 자쿠지 존 등을 갖췄다. 북한산 자락에 자
2026-08-05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