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두 번째 K리그1 ‘팬 프렌들리 클럽상’의 주인공을 가리기 위한 팬 투표가 시작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5일 이날부터 17일까지 사흘간 K리그 공식 애플리케이션 ‘킥’(Kick)을 통해 2차 팬 프렌들리 클럽상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팬들은 앱 내 ‘킥 투표’ 메뉴에서 후보 구단별 활동 자료를 확인한 뒤 1위부터 3위까지 순위를 정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K리그1 후보에는 안양, 울산, 전북, 제주, 포항 등 5개 구단이 포함됐다. 안양은 리그 휴식기 동안 팝업스토어를 운영했고, 울산은 구단 데이터와 선수단 정
2026-09-15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