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한 SOL뱅크 프로야구(KBO) 리그가 올스타 브레이크를 마치고 16일부터 후반기 일정에 돌입한다. 16일 재개되는 KBO 후반기 첫 대진은 LG 트윈스-kt 위즈(잠실), SSG 랜더스-KIA 타이거즈(인천), 한화 이글스-키움 히어로즈(대전), 삼성 라이온즈-롯데 자이언츠(대구), NC 다이노스-두산 베어스(창원)로 구성됐다. 시즌 개막 당시에는 2연전으로 치러졌지만, 이번에는 4연전으로 진행된다. 개막 시리즈에서는 kt, SSG, 한화, 롯데가 나란히 2연승을 거뒀고, 두산과 NC는 1승씩 나눠 가졌다. 가장 관심
2026-07-13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