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열리는 프로야구 5경기 가운데 잠실과 수원 경기가 비의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특히 잠실은 경기 시작 직전 강한 비가 예보돼 우천취소나 경기 개시 지연 가능성이 있다. 광주와 부산은 비보다 무더위가 변수다. 이날 KBO리그는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 NC 다이노스-LG 트윈스전, 수원 KT위즈파크 두산 베어스-kt 위즈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한화 이글스-KIA 타이거즈전, 부산 사직야구장 SSG 랜더스-롯데 자이언츠전, 서울 고척스카이돔 삼성 라이온즈-키움 히어로즈전이 예정돼 있다. 오후 2시 기준 기상
2026-07-22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