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범 자유형 50m 대회 신기록…한국 금 5·은 3·동 15 세계선수권 챔피언 송세라, 여자 에페 개인전 금메달 도전 여자배구, 오후 4시 태국과 8년 만의 메달 놓고 맞대결 대만 꺾은 야구는 홍콩전…남자축구는 사우디와 조별리그 최종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오늘(22일) 펜싱과 수영, 사격 등에서 메달 사냥을 이어간다. 여자배구는 태국과 동메달 결정전을 치르고 야구와 남자축구 대표팀도 조별리그 일정에 나선다. 한국은 21일 금메달 1개와 동메달 8개를 추가했다. 22일 오전 6시 현재 금메달
2026-09-22 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