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KBO) 한화 이글스 좌완 왕옌청이 포함된 대만 야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를 확정했다. 14일 대만 중앙통신사(CNA)에 따르면 대만야구협회(CPBL)는 이날 오전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24명을 발표했다. 대표팀은 미국과 일본, 한국, 대만 프로리그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을 고루 포함했다. 투수진에는 일본프로야구(NPB) 쉬러시(소프트뱅크 호크스), 구린루이양ㆍ쑨이레이(이상 닛폰햄 파이터스), KBO리그 왕옌청(한화 이글스),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린위민(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산하), 판
2026-07-14 1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