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이 결전지인 일본으로 떠난다. 한국 선수단 본단은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나고야로 출국한다. 이날 출국 인원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상현 선수단장을 비롯해 배드민턴, 도로사이클, 여자 핸드볼, 가라테, 탁구, 비치발리볼 선수와 임원 등 모두 122명이다. 남자 농구가 10일 가장 먼저 일정을 시작한 가운데 축구와 배구 등 일부 종목 선수단은 앞서 현지에 도착해 경기를 치르고 있다.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은 19일 아이치현 나고야의 파로
2026-09-17 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