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악플러에 강경 대응으로 맞섰다. 20일 최시원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최시원의 권익 보호를 위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안내드린다”라며 다시 한번 악플러에 경고했다. 소속사는 “최근 지속·반복적으로 소속 아티스트에 대해 인신공격, 모욕 등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게시하고 있음을 확인하였고, 그 심각성에 대해 엄중히 인지하고 있다”라며 자체 모니터를 통해 법무법인과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온라인 커뮤니티, SNS 플랫폼 등 관련된 허위 정보를 생성·유포하는 행위, 조롱·경멸하
2026-02-20 2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