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재석이 제작진을 존중하는 모습으로 또 한번 훈훈함을 안겼다. 31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유재석, 지석진, 이성민, 양세찬의 오스트리아 빈 여행을 담은 ‘풍향고2’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멤버들은 빈에서의 첫 아침을 맞았다. 시차 적응에 실패한 멤버들은 캄캄한 새벽에 눈을 떠 조식당으로 향했다. 뷔페 형식인 식당에서 자유롭게 음식을 담아 자리로 돌아온 유재석은 맛있는 음식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맞은 편의 제작진을 발견한 뒤에는 “많이들 먹어. 덕분에 잘 수 있었다. 방값은 계산해 드리겠다”라고 고마움을 드러냈
2026-01-31 1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