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과 정우성이 1979년 격변의 현대사를 배경으로 한층 치열해진 권력 전쟁을 펼친다.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우민호 감독과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가 참석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중앙정보부 요원이자 밀수업자로 이중생활을 하는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집요하게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의 대립을 그린 누아르 작품이다. 지난해 공개된 시즌1은 디즈니+ 한국 콘
2026-09-02 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