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구치 켄타로가 아내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건 추적에 나선다. 14일 채널A 새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 측은 정의감 넘치는 도쿄 형사 니이데 토시로로 변신한 사카구치 켄타로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키드냅 게임’은 서울과 도쿄, 타이베이, 싱가포르, 방콕, 마닐라, 나하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동시에 벌어진 전대미문의 납치 사건을 그린 스릴러다. 한국과 일본, 홍콩이 공동 제작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사카구치 켄타로와 이준기의 첫 연기 호흡으로도 관심을 모은다. 사카구치 켄타로가 연기하는 니이데 토시로는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2026-09-14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