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양세형, 신동, 곽범이 소상공인을 위한 홍보 영상 제작 대결을 펼친다. 25일 첫 방송을 앞둔 ENA 새 예능 프로그램 ‘맡겨만 주십숏’은 출연진이 소상공인의 홍보 영상을 제작해 사람들의 발길이 뜸해진 골목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상공인 소생 프로젝트’다. 사람의 감성과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IA팀’과 AI 기술을 활용하는 ‘AI팀’의 대결을 담는다. IA팀에서는 붐이 감독을 맡고 곽범이 조력자로 나선다. 붐은 직접 영상 연출에 도전하며, 곽범은 콩트 연기와 아이디어, 편집 능력을 활용해 인간만의 기발하고 엉뚱한 결과물을 완성
2026-09-04 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