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주 부인 서성석 회장 지분 매도로 오너 2세가 1대 주주 등극장·차남 개인법인 포함 시 지분율 24.34% 동일…형제 독립경영 본격화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그룹의 지주사인 코스맥스비티아이가 오너 2세 중심으로 지배구조 개편을 단행했다. 코스맥스비티아이는 기존 최대주주였던 서성석 회장에서 창업주 2세인 이병만 코스맥스 대표(부회장)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19~2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뉴욕 제이콥 자비츠 센터에서 열린 ‘2026 NYSCC 서플라이어스 데이(Suppliers' Day)’에 참가해 코스맥스만의 효능 원료 기술을 알렸다.
26일 코스맥스에 따르면 뉴욕화장품화학자협회(NYSCC)가 주최하는 ‘서플라이어스 데이’는 글로벌 화장품 원료 및 기술 전
국내 산업용 효소 전문기업 HLB제넥스가 글로벌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와 협력해 효소 기술을 활용한 뷰티 소재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HLB제넥스는 29일 경기도 성남시 코스맥스비티아이에서 코스맥스그룹과 엔자임(Enzyme) 적용 화장품 소재 개발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업용 효소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인공지능(AI)으로 피부·건강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 맞춤 화장품을 추천하는 큐레이션 모델을 미국 헬스케어 스타트업 이온헬스와 공동 개발한다.
코스맥스는 22일 경기도 성남시 본사에서 이온헬스와 개인 맞춤형 뷰티 및 웰니스 솔루션 구축을 위한 전략적 양해각서(MOU)를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력의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사 코스맥스는 26일부터 29일까지(현지시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제57회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6’에서 ‘코스모팩 어워즈’ 스킨케어 제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코스모프로프는 매년 약 100개국에서 25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미용·뷰티 박람회로 꼽힌다. 코스맥스는 올해 수상 대상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사상 최고 실적 경신을 토대로 주주환원 정책을 실시하면서 국내 화장품 ODM 업계 최초로 '고배당기업' 요건을 충족했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스맥스는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에 따라 배당 세제 혜택 대상인 고배당기업에 해당한다고 전날 공시했다.
코스맥스의 2025년도 결산 배당
이탈리아 ‘케미노바’ 지분 51% 인수연간 2000만 개 현지 생산 수량 확보'메이드 인 이탈리아' 프리미엄 노린다
세계 1위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이탈리아 화장품 기업 ‘케미노바(Keminova)’를 인수하며 유럽 현지 생산 거점을 확보했다. 이번 인수로 코스맥스는 글로벌 6개국 생산 네트워크를 완성하고 북미와 아시아에 편중
이탈리아 화장품ODM 기업, 지분 51% 인수 주식매매계약 체결“한·중·미국 등에 집중된 생산거점 확보, K뷰티 글로벌 수요 대응”
글로벌 1위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이탈리아 현지 기업 인수를 통해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전초기지를 마련했다.
코스맥스는 이탈리아 화장품 기업 ‘케미노바(Keminova)’의 지분 51%를 인수하는 주식
코스맥스그룹 오너 2세인 이병만 코스맥스 대표와 이병주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가 나란히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각자 사업회사와 지주회사에서 역할을 공고히 하며 오너 2세 체제를 강화한다.
코스맥스그룹은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29일 단행했다. 2026년 1월 1일자로 총 31명에 대해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의 핵심은 오너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세계적인 화장품 학술대회에서 최초·최다 성과를 냈다.
코스맥스는 15일부터 18일(현지시간)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린 세계화장품학회(IFSCC)에서 국내 화장품 업계 최초로 ‘기초 연구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IFSCC는 전 세계의 화장품 분야 연구자와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연구결과 및 기술을
뷰티업계가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며 신입 인재 확보에 나섰다. 코스맥스그룹은 올해 하반기 공개 채용을 시작했고, 에이피알도 해외 시장 확장에 맞춰 글로벌 뷰티 마케터 채용에 돌입했다.
16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코스맥스그룹은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 나선다.
이번 채용에는 지주사인 코스맥스비티아이와 코스맥스, 코스맥스펫 등 그룹
‘중국통’ 장남 사업회사, ‘미국통’ 차남 지주회사각자 중국 전문가ㆍ유통 전문가 각자대표와 한 팀
글로벌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또 한 번의 도약에 나선다. 경쟁사인 콜마그룹이 ‘오너가 경영권 분쟁’으로 시끄러운 사이 코스맥스는 안정된 ‘형제 경영’으로 해외 확장과 연구개발(R&D)에 총력을 쏟고 있다.
1일 화장품업계에 따르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병·의원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코스맥스는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소재 ‘언토피놀’을 탑재한 MD크림(점착성투명창상피복재)에 대해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적합 인정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코스맥스는 미국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과 공동연구를 통해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성분이
콜마, 비앤에이치 이사회 개편 ‘남매 갈등’ 점입가경코스맥스, 형제간 경쟁하며 승계 준비...성과입증 과제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대표 기업인 한국콜마와 코스맥스의 2세 경영이 본격화하고 있다. 한국콜마는 승계가 마무리됐지만 남매 갈등이 새삼스레 격화하는 모습이고, 코스맥스는 형제가 경영 성과를 입증하기 위해 담금질을 하는 모습이다.
16일 화장
코스맥스그룹이 오너 2세 경영을 전면화 한다.
이경수 코스맥스그룹 회장의 장남 이병만 사장이 코스맥스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고, 차남 이병주 사장은 지주사인 코스맥스비티아이 신임 대표이사 자리를 꿰찼다.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는 이사회를 통해 이병만 전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사장)를 코스맥스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그룹이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는 지주사인 코스맥스비티아이와 △코스맥스 △코스맥스엔비티 △코스맥스엔에스 △코스맥스바이오 △코스맥스펫 등 그룹 주요 관계사들이 참여한다. 채용 직무는 R&I(Research&Innovation)를 중
‘올리브영 신화’를 일군 허민호 전 CJ ENM 커머스부문 대표이사가 코스맥스그룹 지주사 코스맥스비티아이 부회장(대표이사)으로 영입됐다.
5일 코스맥스그룹에 따르면 허민호 코스맥스비티아이 신임 부회장은 이달 열릴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정식 취임 예정이다.
허 부회장은 국내 H&B(헬스앤뷰티) 채널시장의 새 지평을 연 화장품ㆍ유통 전문가다
이병만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는 3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K뷰티 세계화의 속도를 높여 코스맥스가 전 세계 뷰티의 중심에 자리 잡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코스맥스그룹은 글로벌 시장 내 유망 인디 브랜드 고객사와 동반 성공 사례를 창출하고 신규 지역 진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연구·개발 및 생산 분야에서 최고 수준 달성을 위한 투자를 확대할 방침